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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a_Analysis_Track_33/회고록

플레이데이터 애널리시스 33기 4주차(8/21 ~ 8/25) 회고

1) 전반적인 느낀 점 (일주일 동안 한 일)
파이썬 이론 학습의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난이도는 점점 올라가는 것을 느꼈다. 하지만 오랜 시간의 투자 덕분에 모두 이해할 수 있었고, 흥미도 조금씩 붙어 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여기에 응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았다. 또한 활기 넘치는 주변의 같이 공부하는 분들 덕분에 하루도 빼지 않고 공부한 내용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보람도 현재 매우 크다. 앞으로도 이 마음가짐 그대로 교육기간이 끝날 때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.
 

2) 좋았던 점 (좋았거나 내가 잘했던 점)

데이터 분야에 더욱 알아보고 싶고 데이터 분야의 취업을 위해 어떤 것을 더 준비할까 고민하던 차에 주변의 도움으로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 지 알게 되었다. 그리하여 ADsP와 SQLD를 준비하기로 했고 일정도 조율하고 있다. 목표가 생기니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.


 

3) 아쉬웠던 점

시간이 부족한 것을 계속 느끼고 있다. 평일에는 학습과 복습 그리고 기록하는 시간을 빼면 몇 시간이 되지 않아 선행학습할 시간이 주말밖에 없어서 아쉬웠다. 또 아쉬운 점 하나는 학습 시간 동안 계속 느끼고 있지만 과연 내가 이 배운 것들을 실제로 써 먹을 수 있을까이다. 이에 걱정은 프로젝트 기간이 지나면 사라질거라 믿고 있다.


 

4) 개선할 점

학습 시간이 끝나고, 기록 후에 조금이라도 더 학습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몸이 피곤한 탓인지 지쳐서 집에 가게 된다. 30분이라도 더 학습해야겠다.


 

5) 다음주 계획
SQL 진도 잘 따라가기 & Git 프리코스 진짜 끝내기